
조리 시간
15분
인분
6인분
단계
5단계
조회수
13,500
절이지 않고 바로 버무리는 즉석 겉절이. 새콤달콤한 특제 소스 비율만 지키면 항상 같은 맛이 납니다. 칼국수집·냉면집·한정식에서 기본 반찬으로 제공하면 손님 반응이 최고입니다.
조리 순서
1
배추를 한 입 크기로 잘라 큰 볼에 담습니다. 소금에 절이지 않고 바로 쓰는 것이 겉절이의 특징입니다.
2
쪽파는 3cm로,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 배추와 함께 담습니다.
3
소스 재료(고춧가루·액젓·식초·설탕·다진 마늘·생강·참기름·통깨·매실액)를 볼에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4
배추에 소스를 붓고 손으로 가볍게 버무립니다. 너무 세게 주무르면 숨이 죽어 식감이 나빠집니다.
5
바로 서빙하면 아삭하고 신선한 겉절이가 완성됩니다. 냉장에서 하룻밤 두면 양념이 배어 또 다른 맛이 납니다.
업소 운영 팁
- ✓겉절이는 주문 즉시 버무려 서빙해야 가장 아삭합니다. 미리 버무려두면 숨이 죽습니다.
- ✓소스는 미리 10배 분량으로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1주일간 사용 가능합니다.
- ✓식초와 매실액의 조합이 신맛의 핵심입니다. 식초만 쓰면 너무 자극적이고, 매실액만 쓰면 향이 강합니다.
- ✓배추 대신 봄동이나 알배추를 쓰면 더 달고 부드러운 겉절이가 됩니다.
출처: recipekorea.com 참고 · 등록일 2026-04-02